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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후기

단오행사에 대하여

2012-06-25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 단오에 대해 설명보다는 체험이 교육 목적으로 적합하다


생각하여 찾아간 시립민속박물관,


수리떡 만들기 체험행사가 2차는 모두 마감이 되었기에 아침 10:00 에 시작하는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한시간 정도 체험하고 나오니 더이상 할 것이 없었습니다.


비누만들기, 탈만들기, 염색하기, 이것은 굳이 단오라는 슬로건을 걸지 않아도


어느 축제장에나 볼 수 있는 체험이였습니다. 그리고 체험비는 별도로 발생하고요.


강령탈춤공연은 3:00에 시작한다니...


그 시간동안 뭘해야 할지..


다채롭지 못한행사때문에 " 단오날 민속박물관에서 놀자" 라는 현수막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다행히 옆 미술관에 가서 오전시간을 보냈지만 오후 3:00 까지 기다리는 것은


무리였습니다.


강릉은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단오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고


뉴스에도 방송되어서 큰기대를 했는데...


다음 단오는 더욱 놀거리로 가득한 민속박물관을 기대해 봅니다.


꼭 단오날은 민속박물관에 가서 놀 수 있도록 말입니다..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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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민속박물관_알림/참여_참여후기 게시판 목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등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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