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영역입니다.

소장 유물

이남박

2007-09-26 시립민속박물관
이남박0
쌀 기타 곡물을 씻거나 일 때 사용하는 용기. 통나무를 파서 만드는데, 입지름이 넓고 완만한 곡선을 이루며 바닥 중심을 향하게 둥글게 판 다음, 내면에 잘게 여러 줄의 골을 내어 쌀을 일 때 돌이 걸려 바닥으로 모이게 하였다. 새로 만든 것을 사용할 때는 들기름을 바르고, 기름이 잘 배게 한 다음 마른 행주로 닦아 길들여서 사용하였다. 양은 , 프라스틱류의 용기가 나오면서 요즈음은 보기 힘들다.
  • 전체게시물(235) / 전체페이지(15)

처음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목록 마지막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