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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설명

남도지역의 주된 생업은 농업으로 넓고 기름진 들과 따뜻한 기후 그리고 이 곳 사람들의 농사에 대한 강한 애착을 바탕으로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봄에는 땅을 갈아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보리베기ㆍ모심기ㆍ김매기를, 가을에는 곡식을 수확하여 저장하고 늦가을에는 보리를 심었다. 겨울에는 덕석짜기ㆍ가마니짜기, 농기구 손질로 다음 해를 준비했다. 또 산간지역에서의 겨울은 사냥이 많은 몫을 차지하였다. 어업에서도 남해와 서해의 바다와 긴 해안선, 따뜻한 기후로 어족이 풍부하여 많은 단백질원을 공급해 주었다.

관련자료

  • 풍장놀이
  • 새우조리
  • 나락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