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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의례

설명

한 사람의 일생을 볼 때 단계마다 중요한 고비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관례(冠禮, 성년식), 혼례(婚禮), 상례(喪禮), 제례(祭禮)를 인생의 4가지 큰 일로 생각하여 일정한 격식에 따라 의례를 치루었다.

이외에도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해 아들을 낳으려고 갖가지 방법을 행하며 비는 기자(祈子)의례, 질병으로 단명했던 시절에 장수를 기원하며 행하는 출생의례(이레, 백일, 돌), 장수한 것을 기뻐하며 벌였던 회갑례 등 생명을 존중하고 이웃과 상부상조하는 삶을 살아왔던 의례가 있었다.

상주를 달래주기 위한 ‘다시래기’와 이승의 한을 풀어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진도씻김굿’은 우리지역의 특색있는 장례민속이다.

관련자료

  • 혼례
  • 돌상
  • 태항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