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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

설명

우리나라는 농업이 주된 생업이기에 농사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시풍속이 성행하였다. 특히 일년 농사를 준비하는 정월에 많은 풍속이 집중되어 있다. 정월 초하루인 설날에는 조상에게 차례를 올리고 덕담을 나누었다. 대보름에는 마을의 제액과 풍년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지내고 고싸움놀이, 줄다리기 등의 놀이를 즐겼다.

이렇게 시작된 명절의 행사는 이월 하드렛날, 삼월 삼짇날, 사월 초파일, 오월 단오, 유월 유두, 칠월 칠석, 팔월 한가위, 구월 중구, 시월 상달, 동짓달 동지, 섣달 그믐날까지 달마다 명절을 쇠면서 때에 알맞은 소원을 빌거나 신에게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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